핏짜의 등산 바이블 웹북(Web Book) http://thankspizza.tistory.com/311 등산 전 읽을거리 등산 초보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모르면 심장마비 올 수도 있는 등산법 운동과 면역기능 실전 등산 엑 기스 오르막 쉽게 오르는 비법 오르막 오르는 바른 자세 스트레칭의 완성, 핏짜레칭이면 충분하다 등산 시 허벅지가 아플 때의 비법 처방 호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너무나 쉬운 복식 호흡 비법 장거리 종주 산행을 위한 최고의 행동식이란? 등산 할 때 땀을 적게 흘리는 비법 바르게 걷기의 이해 무릎 아프지 않게 내려오는 비법 장거리 종주 산행을 할 때 체력과 정신력은 얼마나 필요할까? 등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등산 그리고 부상 족저근막염의 증상과 주요 원인 분석 족저근막염의 근본적인 예방 및 치료 장경인대염을 단기간에 완치한 스트레칭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의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 핏짜레칭투(NEW) 무릎 부상을 줄이기 위한 평상시 관리 비법 러너스 니 부상 예방을 위한 키네시오 테이핑 방법(NEW) 등산 후 통증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NEW) 운동 후 냉수욕과 온수욕, 여러분의 선택은?(NEW)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 운동 중 쥐 내릴 때 대처법 사타구니 열상의 원인과 예방 마라톤, 등산 등 강한 운동과 심장 건강(NEW) 최고의 발 뒤꿈치 물집 예방법(NEW) 등산, 걷기 운동으로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 망가트리는 방법 1부 척추 질환과 운동에 대한 이해 2부 최고의 척추 보호 운동 3부 등산과 허리 건강 허리를 보호하는 혁신적인 방법 등산 또다른 이야기 등산 비법 - 축지법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 이유 등산 걷기의 기본, 안전한 보행법 경사 심한 오르막 쉽게 오르는 비법 겨울 산행을...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지난 번까지 제목을 부산오산종주로 보는 효율적인 행동식 보급법이라고 했습니다. 본래 의도는 수차례 부산오산종주를 하며 행동식을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지를 알아 보는 실험이었습니다만 지금껏 진행 상황을 보니 부산오산종주는 쉽지 않네요. 그래서 장거리 산행과 효율적인 행동식 보급법으로 제목을 변경합니다. 오늘은 장거리 산행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만... 먼저 분석표와 차트입니다. 오늘은 목표로 했던 만큼의 산행을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며칠전 발바닥에 있던 구덕살을 정리를 하였는데 오늘 산행시 지속적인 압박으로 상처가 조금 난 듯하여 쌍다리재에서 하산하였습니다. 오늘은 지난번과 달리 오전에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밝을 때 산행을 하면서 좋은 점은 야간과 달리 시야가 확보되니 마음이 좀 더 여유롭다는 것과 구경할 것이 많아 산행이 좀 더 즐겁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발걸음이 좀 더 가볍습니다. 전 산행시 발을 디딜 때 소리가 별로 나지 않는 편입니다. 발을 지면에서 아주 살짝 띄우고 디딜 때는 무릎을 굽혀 충격을 적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야간에는 지면을 밝을 때만큼 주시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발을 좀 더 많이 들게 됩니다. 따라서 땅에 디딜 때 좀 더 높은 위치에서 내디디니 발 디디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 반면에 야간 산행의 장점은 시야가 제한되니 집중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산행을 해보니 이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더군요. 무엇이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밤이 되면 좀 춥더군요. 오늘은 아침 식사를 충분히 하고 집에서 출발하여 10시 20분 경에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처럼 버스에서 행동식으로 연양갱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가 충분하여 한 개면 될 듯하여 한 개만 먹었습니다. 사실 배가 부른 상태였습니다. 옥녀봉을 지나며...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작년에는 세 차례나 했던 부산오산종주를 올해는 아직 한번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녀와야겠다는 의무감이 가슴 한 곳에 응어리 져 답답하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번 주 초부터 고민하다 오늘 가기로 결심하고 저녁 9시에 출발하도록 합니다. 종주를 한다고 하면 예전에는 한 일주일 전부터 먹는 것도 신경 쓰며 몸 관리하고 짐 꾸리고 한동안 부산을 떨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냥 가야겠다고 생각하면 떠나는 것이 종주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종주는 요즘 공부하고 있는 장거리 산행을 꾸준히 잘하기 위해 행동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해 스스로 모르모트가 되어 실험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마라톤은 비교적 많이 연구되어 참고할 자료가 많은 반면 그보다 훨씬 장거리, 장시간, 고칼로리 소모인 종주 산행에 대해서는 별로 참고할 자료가 없습니다. 따라서 마라톤, 운동생리학 등에서 습득한 지식을 정리하여 직접 적응해보고 나름의 결과를 내어 볼 계획입니다. 그런 면에서 부산오산종주는 딱 적합한 코스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한 열 번만 해보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됩니다.(완주가 열번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생각은 오르막을 오르는 힘든 운동(VO2max 60~80%)은 탄수화물(글리코겐)의 소비가 많으니 섭취 후 소화까지의 시간을 염두에 두어 오르막 30분전에 행동식(고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중간에 먹고 소화시킬 시간이 있기에 파워젤 등의 한정된 마라톤의 행동식에 비해 다양한 행동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과 충분한 행동식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마라톤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상기 그래프는 고강도 운동에서는 탄수화물이 저강도 운동에서는 지방이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가정에 따라 1시간 30분전에 연양갱으로 당분과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조금 부족한 듯싶어 30분전에 찰떡파이로 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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